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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없는 잡초처럼

by 서형석 posted Jul 10, 2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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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볼일없지... 지나가면 언제나 밟히지
너무 흔하고 너무나도 많아....
잘라내면 더 자라나고 더 많아지는 귀찮은 잡초들..

하지만 그들은 줄기가 꺽여도 언제나 다시 일어서는 용기가 있잖아!
우리에게도 언제나 뿌리는 남아있어...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거야

한번 밟혀서 다시 일어설 때에는 뿌리는 더 굵어지고 더 높이 자라난데...
더 화려하게 더 멋있게 자라나면 "사람들은 더이상 잡초라 부르지 않고 이름을 붙여준데.."

흑백논리

by 서형석 posted Jun 28, 2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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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생각을 좁혀야 세상을 흑과 백으로만 볼 수 있을까...
어둠은 악이고 빛은 선이라는 논리는 지금 생각해보면 참 유치하다.

"어두운 밤이 덮어주기 때문에 빛은 더 밝게 빛날 수 있는 것이다.(2006.06.23 23:02)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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